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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랜드복지재단 봉화군노인복지관 2014년 2월 1주 (3~7일) 이야기 - 첫 예배

by j제이디 2014. 2. 15.

   봉화군 노인복지관은 이랜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경상도권 첫번째 노인복지관입니다. 봉화군 노인복지관의 공식 페이스북(https://www.facebook.com/bhnoin)에 매일 올라오는 이야기들을 묶어 매주 한차례씩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.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.

 

 

첫 예배 - 역대상 16:7-36 [2014.02.03]

 

우리의 새로운 지경이 된 '봉화'

기술실 한켠에서 예배로 먼저 시작합니다.

 

아무 것도 없기에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.

우리의 이야기는 지금 시작합니다.

 

 

 

 

텅 빈 사무실 [2014.02.04.]

 

많이 담을 수 있는 그릇은

큰 그릇이 아니라 빈 그릇입니다.

 

텅 빈 사무실, 절망이 아닌 희망을 봅니다.

텅 빈 사무실, 가득 채워질 우리의 이야기를 기대합니다.

 

 

 

 

오늘 봉화는 맑음 [2014.02.05.]

 

출근길 기온 영하 14, 하지만 오늘 봉화는 맑음.

오늘 우리는 나무 한그루를 심었고, 서울을 다녀왔습니다.

 

봉화군 노인복지관에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이 있습니다.

친환경 에너지 사용, 봉화군 노인복지관이 앞장섭니다.

 

 

 

 

기찻길 옆 복지관 [2014.02.06.]

 

경북 영주에서 강원도 강릉을 잇는 영동선(193.6Km)

굽이굽이 달리는 선로가 이렇게 가까이에 있네요.

 

하루 8, 우리는 달리는 기차와 마주합니다.

아름다운 봉화군 노인복지관으로 놀러오세요.

 

 

 

 

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[2014.02.07.]

 

여러분, 답글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.

관장님이 느려도 늦지 않습니다.

 

새벽 1, 졸릴 눈 비비며 돋보기를 끼셨습니다.

관장님의 댓글, 아직 포기하지 마십시오.